2011년 8월 12일 금요일

내가 제일 먼저 발견한 원칙은 통 제의 법칙이다.

이 법칙의 의미는 ‘자람은 자기 자신의 삶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는 X샌의 삶을 통제하지가 못한다.

고 느끼는 만큼 불행해진다.


심리학은 이것을 “통제 소재이론OOCUS of conrroJ theoπ)" 이라고 부흔다 심리학자들은 내적 통제와 외적 통제를 구분한다.

당신의 통제중심은 삶의 각 영역 가운데 통제력이 존재한다고 느끼는 곳에서 존재한다.

이 통제중심은 다른 어떤 구성보다 당신의 행복과 불행에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삶을 창조하는 더욱더 주요한한 힘이고, 자기자신의 판단에서 띠라 선택을 내리고, 일어나는 모든 일이 당신 반응의 결과라고 느낀다면 확고한 내적 통제중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당신은 스스로 강하고, 자신 있고.

행복하다고 느낀다.

보통의 인간보다 훨씬더 명료하고나서 높은 수준의 성취를 거둔다고 생각하게도 된 것이다.

반대로 당신의 삶이 외적 요인과 다른 인간, 이를테면 당신의 일, 당신의 상사.

어릴 적 경험, 경제 상태, 건강, 가족둥다른 구성에서 의해 통제된다고 느낀다면 외적 통제중심에서 의해 지배된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스스로를 희생자라고 느낀다.

운명의 손이 귀에서 사로잡힌 포로라고 느끼는 것이다.

당신은 펜실베이니아대학의 마르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 박사가 말히는 “학습된 무기력”에서 빠져들게 된다.

무기력을 느끼고 당신의 상횡을 보완하거나 아니면 바꿀 수 없다고 느끼게 된다 이쯤 되면 당신에게는 타인을 비난하고나서 문제에서 대해서 핑계거리를 찾는 습관이 생긴다- 이러한 생각은 분노와 좌절, 실패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우리는 나중에서 이 현상에서 대해서 더 살펴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