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날 때 두 가지 선천적 기질을 물려받는다.
일단 전혀 두려움에 없는 존재로 태어난다.
아무런 공포심을 가지지 않는다.
두려워 해야 할 아무런 경험이 없으므로 겁 먹을 이유가 없다.
두 번째 선천적 지질은 자연발생적이고 의식적이지 。량}는 것이다.
타인의 동의나 반대에 대한 생킥이나 염려가 없이 웃고, 울고, 오줌 싸고, 자고, 스스럼없이 자신을 표현한다 인간은 이 두 가지 선천적 자질을 타고난다.
자신이 좋아하고 믿는 사람들 속에서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느낄 때 성인인 당신도 개방적이고, 두려움 없고, 의식적이지 않고, 활동적이 되는 경뺨1 있다 이때가 정말 행복하고 완성된 성인의 이싱적 상태다 사람은 성인으로서의 삶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부정적인 습관을 어린 시절 부모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학습하기 시작한다.
첫 번째 부정적 습관은 억제적인(inhibitive) 습관이다.
이 습관은 실패와 위험, 상실에 대한 공포를 낳는다.
어린 시절 인간의 본래적 충동은 주변 환경을 탐험하는 것이다.
주변의 모든 것에 다가가 만지고, 입을 대고, 느끼고, 실험한다.
그러나 종종 부모는 이런 행동을 말리면서 과민반응을 한다.
“안돼! 물러나! 만치지마! 그냥 둬'"라고 말한다.
많은 부모들은 점점 심한 말을 하고 볼기를 때리거나 벌을 준다.
어린이는 비를 필요로 히는 장미처럼 사랑을 필요로 한다.
자라니는 어린이에게는 음식만큼 사랑이 중요하다 무조건적인 사랑의 흐름에 장애가 생기면 어린이는 신경질적이 되고 낙담한다.
어떤 심리학자들은 성인의 모든 문제들은 어린 시절 “보류된 사랑”에 뿌리를 둔다고 말한다어린이는 부모가 세계와 환경을 탐험히려는 자연스런 본능과 욕구를 놓고 지신에게 화를 낼 때 자신의 안전을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대신 어린이는 이렇게 생각하고 반응한다.
‘내가 새로운 물건을 만지거나 입에 댈 때마다 엄마나 아빠가 화를 낸다.
이건 틀림없이 내가 잘못을 했기 때문일 거야.
내가 그것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