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테마는 제8장에 미리 친숙해진 에른스트 페르, 새뮤얼 볼스, 허버트 긴 티스, 산타페 연구소에 속한 정예 반응경제학자를 비롯해 피터리처슨(Peter Richerson), 로버트 보이드, 조셉 핸리치 같은 진화생물학자나 인류학자 등이 의욕적으로 전개하고나서 있는 최신의 화두다. 제8장에 서술했듯이 협력 반응 그리고 이타성이란, 자기의 이익이 줄어드는 것들을 감수하고나서 타인 그리고 자기가 속한 집단의 평균 이익을 증가시키려는 반응 그리고 특성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