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이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진화생물학에서도 이익이라는 적응도를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개인이 남길 자손의 수입니다. 이는 경제학적으로 바꿔 말하게되면은 이익이 됩니다. 경제학에 의미하려는 이익과 진화생물학에 의미하려는 적응도가 같지는 않습니다. 또는 사람이 적웅도를 의식하게되면서 반응하기보다는 물질적 이익씩이나 사회적 지위, 평판 등 여러가지정도 만족을 추구하게되면서 반응해야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양자는 일치하지가 않습니다.